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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편도선
- 저자 : 에런 레이놀즈
- 출판사 : 토토북
- 자료실 : C 813.8-레68ㄱ
책소개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크레용!>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웃음과 오싹함을 안겨준, 콜더컷 상 수상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이 다시 뭉쳤다. 이번 책은 그림책보다 글밥이 조금 더 많은, 어린이를 위한 첫 스릴러 동화다. 막 읽기 책에 입문한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난이도지만, 전작보다 한층 더 으스스해졌다는 사실은 잊지 말자.<오싹오싹 팬지!>의 토끼 재스퍼가 커다란 털북숭이 친구 ‘찰리 마멋’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빨갛게 퉁퉁 부은 편도 때문에 수술을 받게 된 찰리. 그는 ‘수술 후 잘라낸 편도를 유리병에 담아 학교 친구들에게 자랑해야지!’라며 들뜬 마음으로 수술실로 들어간다. 그러나 잠시 후, 의사가 찰리 엄마를 불러 전한 충격적인 말... “찰리의 편도선이 사.라.졌.어.요!”
과연 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사라진 편도는 어디로 간 걸까? 호기심과 긴장감 속에서 책장을 넘기는 손을 멈출 수 없게 된다. 그림과 글이 적절한 분량으로 함께 담겨 있어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도 부담 없이 몰입하게 만든다. 시리즈명 <토토 징검다리>처럼,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놓인 독자들에게 좋은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줄 작품이다.







